목록

+ 서재에 추가하기

이전 화

제947화 참새는 작아도 간담은 다 갖추어져 있다

  • “엄마!”
  • 당승민은 당석예를 보자마자 쏜살같이 달려와서 품에 안겼다.
  • 하지만 아이는 몹시 신이 나 있으면서도 엄마가 임신 중이라는 걸 잊지 않았다. 배를 건드리면 안 된다는 걸 기억하고는 조심스럽게 당석예의 배를 피해, 짧은 팔로 그녀를 꼭 끌어안았다.
인앱결제보다 더많은 캔디 획득하기
포켓노블 앱으로 Go
후속 스토리에 대한 궁금증 해소 및 취향 저격 작품들을 포켓노블에서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