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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46화 백 명이 넘는 사람이 할머니와 혁구를 맞이하다

  • 구현승이 엄마를 안고 있는 모습을 본 구준호는 깜짝 놀랐다.
  • “아니요!”
  • 꼬맹이는 멋있게 걸어갔고 구현승은 그를 힐끔 보고는 시선을 거두고 다시 자기 일을 하였다. 구준호는 화장실을 갔다 자신의 자리로 가 계속하여 잠을 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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