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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15화 절반 양보할게요

  • “아직도 가려워요?”
  • 윤사랑은 또 한마디 묻고는 계속하여 고개를 숙이고 약을 발라주었다. 남자의 시선이 그녀의 작은 얼굴에 머물렀다. 깨물어 주고 싶을 정도로 사랑스럽게 느껴졌다.
  • 그런데 얼굴 한 곳이 빨갛게 달아올라 있었는데 꼬집어서 생긴 자국 같았다. 구현승의 눈이 반짝이더니 손을 들고 볼을 어루만져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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