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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90화 구현승이 민이를 울리다

  • “천천히 가면 엄마가 안 사주실 거잖아요!”
  • 윤정민은 헐레벌떡 간식을 마구 내던졌는데 카트에 들어가지 않고 밖에 떨어졌다.
  • 구현승은 허리를 숙여 떨어진 간식을 집어 카트에 넣으려고 했는데 이미 카트에 가득 담긴 쓰레기 음식들을 보고 그 간식을 다시 진열대에 돌려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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