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

+ 서재에 추가하기

이전 화 다음 화

제1007화 아이들을 데리고 구씨 자택으로 가서 조상께 제를 지내다 (5)

  • 사람이 많은 만큼 떠들썩하기 그지없었다.
  • 구석진은 방금 구현승 일가를 맞이하러 가까운 친척들만 데리고 왔고 다른 사람들은 모두 여기서 기다리고 있었다.
  • 윤사랑은 눈앞의 사람들을 바라보며 깜짝 놀랐다. 그녀는 방금 본 사람만으로도 많다고 생각했는데 이쪽에는 훨씬 더 많은 사람이 있었다.
인앱결제보다 더많은 캔디 획득하기
포켓노블 앱으로 Go
후속 스토리에 대한 궁금증 해소 및 취향 저격 작품들을 포켓노블에서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