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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98화 누가 권력을 싫어하겠는가?

  • 네 사람은 집으로 돌아왔다.
  • 역시나, 관해구에 도착하자마자, 이제는 당당히 바깥을 활보할 수 있게 된 신종호가 그들에게 말했다.
  • "주성문이 방금 전화했어. 하서준은 내일 아침 국회 회의에 참석하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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