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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72화 우리 아빠, 돈 많거든!

  • “괜찮았어요!”
  • 민이가 해맑게 웃으며 덧붙였다.
  • “그때는 좀 빨갛게 멍이 들었었는데, 나중에 보니까 싹 나았더라고요. 그런데 형이 그랬어요. 선생님이 그때 절 막아주지 않았으면 제 머리에 이만한 혹이 났을 거라고요. 그래서 전 선생님이 진짜, 진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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