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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10화 원칙이 된 아이

  • 부부는 그저 뒤에서 안절부절못하며 소리칠 뿐이었다.
  • "살살해라, 살살! 애 잡겠다! 유아야, 어서 어머니께 잘못했다고 빌어라…"
  • 유신단은 한 손으로 아이를 낚아채듯 잡고 다시 호국사로 달려갔다. 사동주에 대한 미안함에 차마 안으로 들어가지 못하고 서성이고 있자, 어린 사미승이 이미 문앞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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