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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79화 정말 네가 돌아온 것이냐?

  • 그는 빈 잔을 꼭 쥐었다. 손이 떨리는 듯하고 손톱이 하얗게 변했다.
  • “오늘은 까치설날이고 우리 집이 모처럼 시끌벅적한 날이다. 오늘 처리할 공무는 간단하기 때문에 나중에 처리해도 괜찮다.”
  • 유현서는 담담하게 말했다. 유신단이 세상을 구하기 위해 목숨을 바친 뒤로 유씨 저택은 이미 6년 동안 한 번도 까치설을 쇠지 못했다. 아니, 올해까지 7년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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