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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26화 하늘에 가득한 별을 보고 싶어요

  • “우리는 신의 시조께서 직접 만드신 사람이에요. 저 이수들은 우리의 혼백을 삼키면 더더욱 강해질 수 있어요. 그러면 곧바로 허공의 경계를 뚫고 인간계로 몰려갈 거예요.”
  • 심숙은 목소리가 바람에 날려 갈 것처럼 가벼웠다.
  • 그녀는 유찬찬의 머리를 쓰다듬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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