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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11화 검존은 이 세상의 운명에 간섭할 수 없어!

  • 비바람이 몰아쳤다. 사람들은 습하고 차가운 공기 속에서 사악한 기운을 느꼈다.
  • “이 사악한 기운이 낳은 것은 도대체 무슨 괴물이냐? 하늘이 우리를 망하게 하는구나. 살길을 남겨주지 않는구나. 하하하… 하늘이 우리를 망하게 하는구나…”
  • 누군가는 벌써 미쳐 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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