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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44화 유현서의 죽음

  • ‘그 말 한마디면 족해. 평생 여한이 없어.’
  • 순돌이는 팔을 드러내고 등에는 가시나무 채찍을 짊어졌다. 가시 하나하나가 살을 파고들어 선홍빛 핏방울이 흘러내렸다.
  • 순돌이는 유현서의 빈소 앞에 무릎을 꿇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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