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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19화 삼계에서 연구하다

  • “내가 이럴 줄 알았어. 좋은 일이 마계에 차례질 리가! 이러려고 나한테 보낸 거야!” 현욱은 가슴을 움켜쥐고 아이를 가리켰다.
  • 신계에서 열흘 만에 돌려보내고 불계는 아예 문을 닫은 데는 이유가 있었다.
  • 그가 어리석어서 먼저 기회를 가지는 자가 이기는 줄 알았다! 그런데 그를 기다리고 있는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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