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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01화 삼계의 압박

  • 자칫하면 더 큰 재앙을 불러올 수도 있는 일이었다.
  • 인간 황제의 자리와 천도의 자리는 감히 비할 바가 아니었다. 고작 제위를 다투는 일에도 매번 골육상쟁의 피바람이 부는 법인데 하물며 삼라만상을 다스리는 천도의 자리라니. 또 다른 대난이 세상을 덮칠까 두려운 마음뿐이었다.
  • "그런 무거운 이야기는 접어두시고, 외조부님께서는 명계로 가셔서 관직을 맡으실 생각은 없으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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