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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42화 형벌

  • 연씨는 어딘가 조금 슬펐다.
  • 한편, 여러 신들은 진흙 인형 이야기를 듣고 잠시 당황했으나 곧 그중 누군가가 눈빛을 반짝였다.
  • ‘만약 빚은 진흙 인형이 삼계를 수호할 수 있다면 애초에 시조신께서 인간 세상, 신계, 마계를 나누지 않았을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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