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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25화 어린애도 가만두지 않은 거야?

  • 유현철은 온몸이 피투성이가 된 채 필사적으로 싸우고 있었다. 인제 눈앞의 사람이 자기편인지 적인지도 분간하기 어려웠다.
  • 그는 지칠 줄을 몰랐다. 멈출 엄두도 내지 못하고 만인의 앞에 꿋꿋이 섰다.
  • 오금순은 눈물을 흘리지 않았다. 그냥 이를 악물고 성벽 위에 서서 유현철만 뚫어지게 바라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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