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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32화 안도의 순간

  • 그녀는 그저 이 아이가 무척 마음이 쓰였다. 다른 것은 전혀 중요하지 않았다. 유신단은 허공을 향해 손을 뻗어 한가득 움켜쥐었다. 그러고는 두 손을 모아 가느다란 손가락으로 몇 번 조몰락거렸다. 이내 반짝이는 별 구슬 하나가 나타났다.
  • 그녀는 그 구슬을 유찬찬의 목에 걸어주었다.
  • “별거 아니야, 네가 좋아한다니 다행이구나. 어서 돌아가거라, 식구들이 애타게 기다리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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