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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41화 돌아온 목소리

  • “고작 이 정도였어?”
  • 육은성이 가볍게 소매를 휘두르자, 폭발적인 신마의 힘이 뿜어져 나왔다. 사방을 메우던 수천 개의 권영이 그 기세에 눌려 먼지처럼 허망하게 흩어졌다.
  • 밤공기를 가득 채웠던 잔상들이 걷히고, 검은 옷을 입은 여인이 십 장 밖으로 튕겨 나갔다. 그녀는 바닥을 굴러 간신히 한쪽 무릎을 꿇으며 멈춰 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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