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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01화 부처더러 직접 오라고 해

  • 심장을 꺼낸 구멍에서 흐른 피가 온몸을 붉게 물들였다.
  • 잔뜩 일그러진 얼굴에 눈도 채 감지 못한 걸 보니 죽기 전에 어떤 고통을 겪었는지 대충 예상이 갔다.
  • 충 씨 어르신은 탄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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