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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16화 이게 신계의 직책이야?

  • 품속의 전음석이 끊임없이 진동했다. 안청이 연거푸 눌러서야 원래대로 조용해졌다.
  • 그는 신령들의 한가운데에 서서 재빨리 두 손을 결인했다. 순간 발밑에 엄청나게 큰 신인이 나타났다. 수많은 신령의 발밑에도 빛이 뒤엉키며 하늘을 찌를 듯이 엄청나게 큰 진법이 형성되었다.
  • 갑옷 차림의 열두 명 진흙 인형이 재빨리 자기 위치에 가서 섰다. 곧 구중천 위에서 한 가닥의 기운이 새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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