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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56화 지하 창고의 해골

  • "백 노인이 어찌 이리 많은 사람의 뼈를 모아둔 것인지 모르겠으나 확실한 것은 결코 좋은 짓은 아니라는 겝니다."
  • 강슬기의 서늘한 목소리에 사람들이 천천히 정신을 차리더니, 이내 허둥지둥 오두막을 빠져나가려 했다.
  • "어쩐지, 어쩐지 산에 사냥하러 갔다가 실종되는 사람이 있더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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