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

+ 서재에 추가하기

이전 화 다음 화

제1010화 한집안의 허울

  • “도련님, 저도 함께 기다릴게요.”
  • “아니다. 너는 먼저 나가 있거라.”
  • 둘째 왕자는 손을 가볍게 내저었다. 옥현영과 강슬기 사이에 쌓인 원한이 얕지 않다는 걸 알기에, 그녀를 남겨 두면 괜한 불씨만 키울 뿐이라 판단한 것이다.
인앱결제보다 더많은 캔디 획득하기
포켓노블 앱으로 Go
후속 스토리에 대한 궁금증 해소 및 취향 저격 작품들을 포켓노블에서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