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

+ 서재에 추가하기

이전 화 다음 화

제1216화 어명과 달콤한 질투

  • 강슬기가 한 일이라곤 그저 죽어가는 선왕의 숨을 잠시 붙들고 있었던 것뿐이었다.
  • 허나 주상이 이를 구실 삼아 파격적인 보상을 내렸음을 알기에, 강슬기는 순순히 성지를 받들었다.
  • "성은이 망극하옵니다."
인앱결제보다 더많은 캔디 획득하기
포켓노블 앱으로 Go
후속 스토리에 대한 궁금증 해소 및 취향 저격 작품들을 포켓노블에서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