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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49화 변절자의 미소와 뒤바뀐 주인

  • “하지만 전 저 인간들이 납작 엎드리는 꼴이 유난히 보고 싶거든요.”
  • “걱정 붙들어 매게나. 이 숙부가 깔끔하게 처리해 줄 테니!”
  • 정철수가 딱, 하고 손가락을 튕겼다. 열몇 개 점포쯤이야 거상의 수완으로 금방 정리할 수 있는 일이었다. 두 사람은 합의를 마친 뒤, 강슬기는 구연을 불러 두툼한 장부들을 마차로 옮기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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