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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18화 찹쌀 알레르기

  • 큰일이 아니었다. 그러나 거울을 본 송호숙이 얼굴이 망가졌다고 하면서 앞으로 사람을 볼 낯이 없다고 울었다.
  • ‘뾰루지?’
  • 강슬기는 눈썹을 추켜세우고 성큼성큼 침대로 가더니 송호숙이 뒤집어쓴 이불을 휙 벗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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