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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53화 지하 창고의 끔찍한 실체

  • 알고 보니 지하 창고였다.
  • 강슬기가 사다리를 타고 아래로 내려가자, 안이 다소 어두워 공간에서 초를 하나 꺼내 불을 밝혔다.
  • 그리고 다음 순간 하마터면 구역질을 할 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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