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

+ 서재에 추가하기

이전 화 다음 화

제167화 그녀는 너를 애완동물로 생각하고 복수하는 거야

  • 총소리와 함께 한지혁은 어딘가 아파짐을 느꼈다.
  • 그곳은 바로 심장이 아니라 오른쪽 어깨였다.
  • 한지혁은 눈을 뜨고 하얀 셔츠에 난 핏자국을 바라보았다. 탄알이 어깨를 스쳐지나면서 난 흔적이었다.
인앱결제보다 더많은 캔디 획득하기
포켓노블 앱으로 Go
후속 스토리에 대한 궁금증 해소 및 취향 저격 작품들을 포켓노블에서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