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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4화 내가 안고 갈게

  • 제작팀에서 미리 귀신의 집 직원에게 부탁을 했기에 오늘 귀신의 집은 대외적으로 영업을 멈춘 상태였다.
  • 촬영 전, 스텝들은 귀신의 집 내부에 카메라를 설치하기 바빴고 배우들은 대기실에서 잠시 기다리고 있었다.
  • 이 짧은 대기 시간에도 대기실 안에는 불꽃이 튀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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