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

+ 서재에 추가하기

이전 화 다음 화

제1241화 깊은 상흔을 달래는 묘약

  • "몸이 나아지는 걸 볼 수 있는데, 이깟 발걸음 몇 번 더 하는 게 대수겠습니까?"
  • 슬기는 능숙한 손놀림으로 진화 군주의 겉옷을 벗겨냈다. 신들린 듯 오가는 바늘 끝이 미세한 통증을 일으켰으나, 군주도 이제는 그 찌릿한 감각에 제법 익숙해진 눈치였다.
  • "요 며칠 지씨 집안사람들은 얼씬도 안 하던데. 장공주께서 내치셨나 봅니다?"
인앱결제보다 더많은 캔디 획득하기
포켓노블 앱으로 Go
후속 스토리에 대한 궁금증 해소 및 취향 저격 작품들을 포켓노블에서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