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

+ 서재에 추가하기

이전 화 다음 화

제1233화 굳은 결심과 어머니의 앓는 속

  • 아무리 장공주라도 나이가 나이인지라, 연거푸 들이닥친 큰 충격을 감당하기란 버거울 터였다.
  • "고모님께서도 옥체 보존하십시오. 상심이 크시다 하여 몸을 헐게 내버려 두시면 아니 됩니다."
  • 강슬기가 수레에 오르기 전 거듭 당부하자, 장공주가 희미하게 웃으며 고개를 끄덕였다.
인앱결제보다 더많은 캔디 획득하기
포켓노블 앱으로 Go
후속 스토리에 대한 궁금증 해소 및 취향 저격 작품들을 포켓노블에서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