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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25화 폭우 속 동굴, 드러나는 자리싸움

  • 이 동굴은 생각보다 훨씬 넓었다. 입구가 처마처럼 돌출되어 있어 바깥의 빗줄기를 상당 부분 막아 주고 있었다. 그렇지 않았다면 모두 흠뻑 젖었을 터였다.
  • 그럼에도 마차는 밖에 세울 수밖에 없었고, 말들 역시 비를 맞아야 했다. 사람들만이라도 모두 수용할 수 있는 것만으로도 다행이었다.
  • “주인님, 안쪽으로 조금 더 들어가셔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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