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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16화 시험대에 오른 의술, 장공주의 결단

  • “당장 어머니를 낫게 해 달라는 것도 아니옵니다. 적어도 통증이 더 심해지게 해서는 아니 되지 않습니까!”
  • 옥현영은 눈시울을 붉힌 채 둘째 왕자를 바라보았다.
  • “송구합니다, 저하… 제가 침술에는 능하지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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