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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03화 오직 지켜야 한다는 생각뿐

  • 조안나는 테이블 모서리에 허리를 찍히며 바닥에 고꾸라지고 말았다.
  • 숨도 제대로 못 쉴 만큼 엄청난 고통에 조안나의 얼굴은 순식간에 창백해졌고 이내 눈을 뒤집더니 그대로 기절했다.
  • 상황을 지켜보던 민은호가 뒤로 손가락을 까딱하자 경호원들이 와서 조안나를 데리고 어딘가로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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