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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48화 숙부님의 통 큰 선물과 은밀한 거래

  • "숙부님, 한 건은 한 건이죠. 그렇게는 안 돼요."
  • 강슬기는 괜히 공짜로 장신구를 챙기는 것 같아 마음이 편치 않았지만, 정철수는 이번만큼은 아주 단단히 마음을 먹은 듯했다.
  • "다른 소리 말게. 자네가 나 돈 벌게 해 준 것만 따져도, 이런 장신구는 수만 틀을 사고도 남네. 그러니 사양 말고 받아두게. 자네들이 경성에 무사히 돌아온 것을 축하하는 이 숙부의 성의라고 생각하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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