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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99화 피로 물든 길, 남겨진 균열

  • 이번 귀로는 아무래도 순탄할 수 없을 듯했다.
  • 막 잠들어 있던 송호숙은 바깥에서 울려 퍼지는 칼과 검이 맞부딪히는 소리에 화들짝 놀라 깨어났다. 허둥지둥 마차의 발을 들추며 외쳤다.
  • “무슨 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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