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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32화 무서웠다, 이번에는 진짜로 무서웠다

  • 저녁.
  • 김성훈은 집으로 돌아갔다.
  • 고진성은 단톡방으로 영상통화를 걸었다. 하여 김성훈은 한 손으로 핸드폰을 들고 고진성과 이세준과 영상통화를 하고 한 손으로는 방문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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