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

+ 서재에 추가하기

이전 화 다음 화

제351화 난 서연이를 구하러 온 거야(3)

  • 그 서슬 퍼런 반박에 장례식장 직원들은 서로 눈치만 보며 꿀 먹은 벙어리가 되었다.
  • 서 부친 역시 싸늘한 시선으로 두 직원을 노려보았다.
  • “이 일은 당신들이 확실하게 책임지고 해명해야 할 겁니다. 내가 당신들 장례식장에 찔러준 돈이 결코 적지 않다는 걸 잊지 마시오.”
인앱결제보다 더많은 캔디 획득하기
포켓노블 앱으로 Go
후속 스토리에 대한 궁금증 해소 및 취향 저격 작품들을 포켓노블에서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