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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4화 아까는 못 한다면서요?

  • 카메라맨은 깜짝 놀라 굳어버렸다. 바닥에 떨어진 카메라가 박살 나버린 탓에, 제작진이 새 장비를 가져올 때까지 촬영을 중단할 수밖에 없었다. 물론, 이 모든 수리비는 서린의 몫이 될 터였다.
  • 그 시각, 서연은 여유롭게 휴대폰을 켜서 노래 한 곡을 재생했다.
  • “내가 사랑하는 꼬마 스쿠터~♪ 절대 차가 막히지 않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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