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

+ 서재에 추가하기

이전 화 다음 화

제61화 또 블랙 실트 올랐네

  • 【서연의 스폰서가 장홍원에 산다고? 어쩐지, 신인이 화제성도 높고 실트도 자주 오르더라니. 스폰서가 작정하고 밀어주는 거네!】 【한 시간 만에 손이 저렇게 될 정도면 얼마나 심하게 당한 거야?】 【스폰서한테 맞았거나, 그 집 본처한테 걸려서 두들겨 맞은 거겠지.】 【지난번 라이브 때도 서연이 계속 등을 조심스럽게 감싸는 거 봤어. 그때도 부상이 있었던 듯.】 【맞아요. 저 XX호텔 직원인데, 예전에 서연이 식사하러 왔을 때 등 쪽 옷에 피가 배어 나온 걸 본 적 있어요.】 【계속 다치면서까지 데뷔하고 싶나? 스폰서가 폭력 성향이 있나 본데, 진짜 열심히 사네.】 【장홍원에 사는 그 스폰서가 누군지 아는 사람? 진짜 궁금해 미치겠다!】 【장홍원이면… 전처 폭행으로 소문났던 자산가 XXX 아냐?】
  • 서연은 한숨을 내쉬며 휴대폰 화면을 껐다. “실트 화력이 꽤 좋네. 나 정말 유명해지긴 했나 봐?”
  • 주변 사람들은 서연의 반응에 경악했다. 당연히 당황하거나 울먹이며 억울해할 줄 알았는데, 오히려 남의 일 보듯 담담했기 때문이다.
인앱결제보다 더많은 캔디 획득하기
포켓노블 앱으로 Go
후속 스토리에 대한 궁금증 해소 및 취향 저격 작품들을 포켓노블에서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