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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4화 다시 만난 구면(1)

  • 마트 사장의 세심한 배려에 서연과 류 부인은 거절할 틈도 없이 위층 식당가로 향했다. 물건이 가득 담긴 카트를 미는 마트 직원이 그 뒤를 따랐다. 식당가는 인산인해였고, 예약한 광동 요리 전문점 역시 빈자리 하나 없이 손님들로 북적였다.
  • 그때, 뒤에서 낯익은 목소리가 들려왔다.
  • “어? 혹시 서연 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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