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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6화 라이브 커머스 도전기

  • 주세개가 아무 말도 없자, 서재우는 내심 초조해졌다. 살면서 누군가에게 이토록 비굴하게 돈을 빌려본 적이 없었기 때문이다.
  • “열흘 안에 갚을게. 나를 못 믿는 거야?”
  • 그때 주세개의 휴대폰이 울렸다. 화면을 확인한 주세개의 입가에 기괴한 미소가 번졌다. 그는 주머니에서 은행 카드 한 장을 꺼내 서재우에게 툭 던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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