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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3화 이건 연애 예능이 아니야

  • 현재 출연진들은 모두 자금이 부족한 상태였다. 이 생선포가 있다면, 먹지 않더라도 비상식량으로 쟁여둘 수 있는 귀한 자산이었다. 게다가 제작진이 아무 이유 없이 생선을 보낼 리 없었다. 생방송 중에 특정 브랜드가 노출된다는 건 명백한 PPL이었다!
  • 광고라는 사실을 눈치챈 관희와 등원이 눈을 빛내며 달려들었다. 서연은 그들이 다 가져가게 내버려 둘 생각이 없었다. 그녀는 재빨리 상자째로 고란의 품에 꽉 안겨주었고, 고란은 자연스럽게 그것을 받아 들었다.
  • 순간, 약탈(?)을 시도하던 세 사람이 멈칫했다. 냉막하고 다가가기 힘든 이 '어시스턴트 게스트'의 포스에 눌린 것이다. 하지만 서연이 고란을 보호하려 밀치고 당기는 과정에서, 그만 그의 품에 푹 파묻히는 모양새가 되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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