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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6화 그는 내 오빠를 연기할 자격이 없어

  • 바오 실장이 손목시계를 슬쩍 확인하며 말했다.
  • "벌써 10분이나 지났어요. 지금쯤 댓글 창은 서린 씨 찬양으로 도배됐을 거예요!"
  • 지난주 예능 녹화에 빠졌던 서린은 이번 귀국에 맞춰 서재문의 홍보팀을 동원해 '공항의 선녀'라는 타이틀로 실검을 장악할 계획이었다. 공들여 고친 미모를 대중에게 뽐내고 싶은 욕망이 가득했다. 서린은 기대에 부풀어 휴대폰을 켰지만, 화면을 보자마자 웃음기가 싹 가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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