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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3화 분장사 좀 빌릴게요

  • “이제 제 차례네요. 제가 누구일지 맞춰보세요!”
  • 관희가 자리에서 일어나자 통통한 몸이 통로를 거의 막았다. 고전적인 드레스와 가죽 장화 차림은 한눈에 봐도 부유해 보였다. 그 모습을 본 서린이 비아냥거렸다.
  • “언니 체형이나 옷차림 보면 ‘밀정’밖에 없겠네요. 저 시대에 저렇게 잘 먹고 잘 입은 사람이 어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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