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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7화 왜 무릎 꿇고 방송을 보냐고?

  • 박스를 열어본 양만만의 얼굴이 순식간에 흙빛이 됐다. 내용물은 다름 아닌 ‘아이 기저귀’였다! 아무리 유명 브랜드 제품이라지만 기가 막혔다.
  • ‘누구는 라면인데 왜 나는 기저귀야? 분명히 수작을 부린 게 틀림없어!’
  • “자, 다음 분! 빨리빨리 고르세요. 안 그러면 오늘 오후까지 다 못 팝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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