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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5화 단식으로 밀어붙인 절연

  • 닭곰탕으로 저녁을 마친 서연과 구란은 옥탑방 평상으로 올라갔다. 서연은 그의 불편한 다리를 배려해 천천히 계단을 올랐다.
  • 【서연이 왜 저렇게 천천히 걸어? 예전엔 짐 메고도 쌩쌩 올라가더니.】 【너희는 5분 동안 계단 오르는 걸 봤겠지만, 난 5분 동안 염장질 당하는 걸 봤어.】
  • 【눈빛 한 번 안 주고 말도 안 섞는데 뭐가 염장질이야? CP덕후들 망상 무섭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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