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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37화 정체가 탄로나다(3)

  • 그때, 현관문이 열리며 임원원이 들어왔다. 여신을 놓친 아쉬움을 삼촌에게 토로하려던 찰나, 거실 소파에 앉아 있는 바로 그 ‘여신’의 뒷모습을 발견하고 말았다. 원원은 그 자리에 얼어붙은 채 소리쳤다.
  • “언니!”
  • 임여선이 미간을 찌푸렸다. “뭘 멍하니 서 있어? 손님 빤히 쳐다보지 말고 주방으로 와서 일이나 도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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