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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39화 쫓아온 서재정

  • 서연이 아파트 단지를 빠져나간 직후.
  • 하얀 의사 가운을 펄럭이며 서재정이 땀범벅이 된 얼굴로 미친 듯이 아파트 단지 안으로 뛰어 들어왔다. 그는 차를 몰고 미친 듯이 밟고 왔지만, 입구 경비원이 입주민이 아니면 절대 차를 들여보내 줄 수 없다고 막아서는 바람에 근처에 대충 차를 처박아두고 두 발로 달려온 참이었다.
  • 가쁜 숨을 몰아쉬며 단지 안을 두리번거리던 서재정의 시야에 1층 현관 앞에 우두커니 서 있는 낯익은 중년 남자가 들어왔다. 자신이 뒷조사했던 임원원의 삼촌, 임여선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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