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

+ 서재에 추가하기

이전 화 다음 화

제41화 아낌의 기술

  • 게다가 서재문과 서린 남매는 저녁 식비로 8,000원을 지출하고, 남은 2,000원마저 생수와 모기 기피제를 사는 데 써버렸다. 수중에는 단돈 10원도 남아 있지 않았다.
  • “괜찮아요. 덩원 선생님께 외상하면 되죠.”
  • 서재문은 빚을 지는 것에 큰 거부감이 없었다. 자신의 능력이라면 하루 만에 충분히 벌어 갚을 수 있다는 자신감 때문이었다. 하지만 덩원은 이미 관희에게 한 세트를 넘겨주었고, 남은 하나는 본인이 써야 했다.
인앱결제보다 더많은 캔디 획득하기
포켓노블 앱으로 Go
후속 스토리에 대한 궁금증 해소 및 취향 저격 작품들을 포켓노블에서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