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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52화 난 서연이를 구하러 온 거야(4)

  • 가슴 깊은 곳에서 뜨거운 야심과 투지가 끓어올랐다. 로경승은 주먹을 불끈 쥐며 결연하게 말했다.
  • “대표님, 절대로 실망하게 해드리지 않겠습니다!”
  • “대표님이라는 호칭은 좀 어색하네요. 그냥 예전처럼 서연 씨라고 불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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